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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최소한의 장비만으로도 서바이벌게임을 즐길 수 있다!
초보자가 서바이벌을 즐기려고 하는 경우, 무턱대고 아무준비없이 본격적인 장비를 갖출 필요는 없다.
우선은 필요최소한의 물품만을 모아 보자. 시험삼아 해본다든지 자신의 기호를 재확인하는 등의 작업은
누구에게나 중요할 것이다. 우선은 에어건과 BB탄, 그리고 고글만 있으면 서바이벌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물론 함께 게임을 하는 상대방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도 필요하지만 말이다.
이렇게 하여 필요 최소한의 장비로 몇 번 정도 게임을 구사해 가면 그 다음에는 우선 뭐가 필요한지,
어느것은 좀 더 나중에 구입해도 되는지, 하는 것들을 잘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단, 다치지 않도록 충분히 주의 하기 바란다. 어쨌든 이것은 필요 최소한의 장비이기 때문이다.
서바이벌 게임이라는 놀이는 에어 건으로 서로 공격하는 것 이외에도, 지반이 나쁜 지형을
전력으로 달리거나 뛰어 오르거나 구르는 등의 격렬한 스포츠라는 것을 잊지 않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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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확실하게 방어함으로써 대담하고 적극적인 "공격"까지 가능하게!
필요 최소한의 장비로 게임을 체험해 본 후에 우선 느끼는 것은 "아프다!"라는 것이다. 물론 가장 중요한 눈은
슈팅 안경으로 보호해도 되지만, 서바이벌게임용 와이드 고글이라면 시야도 넓기 때문에 더욱 좋다. 더구나
얼굴을 공격당하는 것은 누구라도 싫기 때문에, 서로 총을 겨누게 되면 머리를 숙였던 사람일 지라도 페이스
가드를 장착함으로써 확실하게 상대방을 보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된다. 덤불을 헤치며 빠져나가거나
반격해 오는 상대방에게 에어건을 확실하게 향하기 위해서는 보호 패드가 들어있는 글러브도 필수품이다.
살색으로 의외로 눈에 뛰기 쉬운 손을 눈에 띄지 않게 하는 효과도 있다.
그렇게 되면 전신도 BDU(위장복)로 감싸 버리고 싶다. 그리고 끈을 위로 엮어서 매는 전투화로 마무리
해 버리면, 필드에서 자칫 발이 걸려 넘어질 뻔하거나 해도 관절을 삐거나 타박상을 입는 등의 상처를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게 된다. 방어하기 위한 이러한 물품을 갖춤으로써, 사실은 공격력까지 훨씬
향상시켜 버리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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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 떨어져 버린 총은 단순히 무게만 늘릴 뿐이다. 가능한 많은 탄약을 몸에 지니다!
전신의 방어 장비가 확고해지면, 이번에는 공격력을 더욱 향상시키고 싶어진다. 그렇게 되면 우선 처음으로
하고 싶은 것은 휴대하는 BB탄의 UP작전이다. 최근에는 탄수제한의 규정이 마련되어 있는 게임 대회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300발이나 200발 등과 같은 단위인 경우가 많다. 당연히 제한되고 있는 한도 내에서
되도록 많은 BB탄을 몸에 지니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BB탄을 봉지채 들고 걸어다니다가, 탄을 다 썼을 때마다 '주르륵' 장전을 하거나 하면, 상대방에게
그 허를 찔려 공격을 당해 버린다. 그래서 스페어 매거진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전동건에는 모든 기종에 대해 스페어 매거진이 발매되고 있으므로, 필요한 수만큼을 구입해서 갖추게 된다.
노멀 매거진 이외에, 내부에 스프링 감아 올기기 방식의 메커니즘을 내장한 다탄수 연사 매거진도 준비되어있다.
또한 스페어 매거진을 몸에 지니는 방법도 매거진 파우치나 택티컬 베스트, 더블 클립을 사용하는 방법등,
여러 가지가 있으므로 시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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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건의 여러 가지 조작성 & 성능의 향상 방법
메인 웨폰인 전동건의 조작성이나 성능을 좀더 자신에게 맞추어 향상시키는 경우에, 에어건 자체를 새로
구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현재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무기를 조금씩 업 시키는 것도 즐거운 작업이다.
이렇게 하여 하나 하나의 장비를 구입하여 갖추어 가는 것 또한 서바이벌게임의 큰 즐거움이다. 필드에서
장시간동안 에어건을 잡고 있는 것은 상당히 피곤하므로, 슬링 벨트는 절대로 편리한 상품이다. 게임 중에는
양손을 펼쳐야만 하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필드에서는 광선의 상태 등도 각각으로 변화된다. 도트 사이트나 레이저 사이트를 장착함으로써
적을 신속하게 겨눌 수 있어서, 명중률을 확실하게 올라간다.
더욱이 에어건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평소의 보수유지는 빼놓을 수 없다. 반드시 전용 도구나 약제만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용 물품을 사용하는 것이 역시 편리하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커스텀건이나 parts도 갖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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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으로 전투력은 배로 증가! 주무장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건을 선택하자!
주무장인 전동건의 성늘 향상도 끝났지만, 아직 안심할 수는 없다.
아무리 보수유지가 완벽하든, 아무리 고성능의 커스텀 부품을 사용하던 어차피 전동건은 기계이기
때문에 고장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럴 때에 도움이 되는 것이 부무장인 것이다.
그러면 어떠한 에어건이 사이드 암즈에 좋은 것일까? 메인의 전동건과 같이 크면 휴대하고 잇는
것이 까다로워진다. 따라서 핸드건을 사용하게 된다. 그러나 요즈음의 서바이벌게임에서는
전동건이 상대이기 때문에 홉업(HOP-UP)이 장착된 기종이 좋을 것이다.
최근의 유행은 뭐니뭐니해도 블로우 백 가스건으로, 박력 있는 발사 느낌과 연사성능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래도 어떠한 때에도 BB탄을 발사할 수 있는 안정성을 추구한다고 하면 고정식
가스건이나 에어코킹건도 나쁘지 않다.홀스터도 여러 종류가 갖추어져 있으므로, 다소 대형으로
무거운 기종이라도 산뜻하게 츄대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MP5K등의 소형 전동건을 부무장에
사용하는 용감한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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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따라 여러 가지 에어건을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으면 베테랑이다.
어느 정도까지 장비가 갖추어졋다고 해서 거기에 머물러 버리는 게이머는 사실 적다.
이 단계까지 레벨이 올라온 사람은 이제 완전히 에어건 세계의 포로가 되어 버린 셈으로, 여러 개의
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것은 결코 나쁜 것은 아니며, 오히려 건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서바이벌게임을 즐길 수 있기 째문에,
그 재미에 점점 빠져 버릴 것임에 틀림이 없다.
전동건이든 핸드건이든 모든 것을 투입한 총력전이나 핸드건만을 사용한 핸드건전 또는 모든 사람들이
코킹건만을 사용한 서바이벌게임이나, 여자들만은 전동건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의 핸디캡전도
재미있다. 또한 어느정도 숙달된 게이머라면 전동건 중심의 전투에 굳이 핸드건만으로 적진으로
쳐들어간다고 하는 마이붐적인 놀이 방법도 가능할 것이다.
따라서 에어건의 형식별로 각각의 특징을 기억해 두는 것도 또한 중요한 지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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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무선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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